'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김용빈 "못했던 시절 길어서 더 소중해"
입력 2026. 04.16. 22:23:11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김용빈이 진(眞)이 가져야 하는 자세에 대해 밝혔다.

1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4회에서는 '마스터에게 묻는다' 코너가 진행됐다.

이소나는 김용빈에게 "저보다 먼저 진을 받은 선배님이시니 진을 받기 전과 후에 어떤게 달라졌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앞으로 활동에서 어떤걸 준비해야 하는지 알고싶다"고 질문했다.

이에 김용빈은 "저는 수입 자체가 너무 달라졌다. 0이 많아졌다"고 답했다. 이어 "너무 바쁘다. 잠잘 시간도 부족하고, 거의 일이 비는 날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컨디션 관리를 잘 해야 한다"며 "깡다구로 버텼는데, 이제는 1년을 버티다보니 슬슬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더라"고 털어놨다. 또한 김용빈은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그러면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지 않을까 싶다"고 얘기했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용빈 씨는 초심을 안 잃는 것 같다. 보통 진이 되고 나면 하고 싶은 것들을 선택하는데 용빈 씨는 시키는걸 다 하더라. 아직도 열심히 하는걸 보면 다르다"고 인정했다.

김용빈은 "못했던 시절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소중한 마음이 있다. 너무 감사하다"며 진심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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