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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8기 영호, 24기 순자에 선 긋기 “당장 1위는 어려워”
'나솔사계' 18기 영호, 24기 순자에 선 긋기 “당장 1위는 어려워”
입력 2026. 04.16. 22:58:42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18기 영호가 24기 순자에게 거절 의사를 표현했다.

16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8기 영호와 24, 25기 순자가 2대1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식사를 마친 뒤 1:1 대화 시간을 가졌다. 18기 영호는 25기 순자에게 조금 더 마음이 기울었고, 이후 24기 순자에게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해야 했다.

18기 영호는 "저를 선택해줬으니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원래는 제가 첫 번째 봤을 때는 그런 느낌이 없었던 것 같다. 그런데 계속 보면 진짜 괜찮으신 분 같다"며 "제가 생각했던 두 분 중 한 분 그런 느낌을 '고민 다시 해야겠다'고 생각할 만큼이다"라고 에둘러 말했다.

이에 24기 순자는 "조금 더 고민을 해봐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어쨌든 바뀔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씀해주신 것 아니냐"라고 되물었다.

이를 들은 18기 영호는 길게 고민하고는 "원래는 '두 명으로 방향이 잡혔어' 이거였는데, '되게 매력 있는 분이다.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하나?'까지 온 것"이라며 "그렇다고 당장 지금 24기 순자님이 1위라고 말하는 건 어려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떤 생각에 변화가 있는 것에 대해서는 존중의 의미로 바로 다 얘기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24기 순자는 말의 의미를 알아챘다. 비하인드 인터뷰에서 순자는 "굳이 '너한테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어. 그래서 내가 흔들릴 수도 있어'라고 포장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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