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레전드의 K-POP 재도전 '파이브가이즈 81' 프로젝트 공식 출범
입력 2026. 04.17. 10:06:18

파이브가이즈 81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1세대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K-POP 그룹 도전 프로젝트 ‘파이브가이즈 81’이 시작된다.

17일 콘텐츠 및 IP 비즈니스 선도 기업 젬스톤이앤엠은 “새로운 리얼리티 음악 프로젝트 ‘파이브가이즈 81(FIVE GUYS 81)’ 제작에 돌입했다. 오는 5월 중 첫 촬영을 시작으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이브가이즈 81’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가수들이 한데 모여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슈퍼 보컬 그룹’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는 프로젝트다. K-POP의 기틀을 다진 1세대 레전드들이 이미 정점을 찍은 자신의 분야를 넘어, 새로운 K-POP 트렌드와 만나 한계 없는 음악적 도전과 진정성 있는 서사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향후 ‘파이브가이즈 81’의 정규 앨범 발매, 국내외 투어 콘서트 등으로 확장되는 전방위 프로젝트가 예고됐다. 프로그램과 음악, 공연, 콘텐츠가 결합된 ‘파이브가이즈 81’만의 새로운 IP 제작 모델이 글로벌 K-POP 콘텐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가운데 ‘파이브가이즈 81’ 프로젝트에 함께할 레전드 아티스트와 프로듀서 라인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타이틀과 같이 81년생 스타들이 집결할지, 또 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어떤 프로듀서가 참여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대중은 다양한 후보군을 ‘가상 캐스팅’하며 화제성을 더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젬스톤이앤엠 관계자는 “‘파이브가이즈 81’은 K-POP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하나로 연결하는 전례 없는 규모의 글로벌 슈퍼 보컬 프로젝트”라며 “콘텐츠 제작 역량과 IP 비즈니스 노하우를 총동원해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 글로벌 그룹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젬스톤이앤엠은 god의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가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최근 자체 레이블 블랙스쿼드를 통해 B.A.P 출신 젤로를 영입했다. 이번 ‘파이브가이즈 81’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향후 음원 발매, 콘서트, 콘텐츠 확장, 글로벌 플랫폼 협업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젬스톤이앤엠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