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이야기' 이현균, 오늘(17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입력 2026. 04.17. 10:06:43

이현균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이현균이 오늘(17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현균은 1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화촉을 밝힌다.

이현균은 2009년 연극 '언니들'로 데뷔 후 '고령화 가족', '세 자매', '로미오와 줄리엣' 등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했다. 이후 '1987', '강릉', '수색자', '닥터 프리즈너', '비밀의 숲2', '나의 나라', '태종 이방원' 등 드라마와 영화로 활동 영역을 넓혀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프로보노'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차기작은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다. 이현균은 신임 대대장 변혁진 역으로 출연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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