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박보검과 한 식구될까…더블랙레이블 "전속계약 긍정 논의 중"[공식]
입력 2026. 04.17. 10:27:23

곽동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곽동연이 '절친' 박보검 소속사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17일 더블랙레이블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곽동연 배우와 전속계약을 긍정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곽동연은 2020년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현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6년간 활동했다. 양측은 최근 논의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블리츠웨이 측은 "당사와 배우 곽동연 씨의 전속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려드린다"라며 "향후 행보에 진심어린 응원을 보낸다"라고 전했다.

블리츠웨이를 떠난 곽동연의 향후 거처가 더블랙레이블로 정해진다면, 곽동연은 드라마 '구름이 그린 달빛'과 예능 '보검 매직컬'을 함께한 절친 박보검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

한편, 곽동연은 지난 2012년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해, '구름이 그린 달빛' '빈센조' '눈물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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