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다아, ‘살목지’ 100만 돌파에 “다시 살아 돌아온 세정이” [셀럽샷]
- 입력 2026. 04.17. 14:35:3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이자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100만 돌파를 축하해 근황을 전했다.
장다아
장다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객분들 홀리러 다시 살아 돌아온 세정이S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라운 색상의 재킷에 블루 색상의 셔츠를 매치한 의상을 입은 장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렷한 이목구비 역시 눈길을 끈다. 장다아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매력을 발산 중이다.
장다아가 출연한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손익분기점(약 80만명) 돌파에 이어 개봉 10일째, 100만 관객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같은 흥행 속도는 2019년 개봉한 ‘변신’ 이후 호러 장르 가운데 가장 바른 기록으로, 경쟁작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도 하루 앞선 수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