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주인공 김용빈, 금빛 등장 "아직 부족해"
- 입력 2026. 04.17. 22:24:1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김용빈이 제1대 골든컵의 주인공답게 화려하게 등장했다.
금타는 금요일
17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챕터의 문이 열렸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은 1대 골든컵 우승자가 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김용빈은 본격적인 두 번째 골든컵 사냥을 앞두고 상체만한 골든컵을 들고 화려하게 등장했다.
천록담, 춘길 등은 "뭐냐" "너무하다" "뭐 이렇게까지 해주냐"라며 화려한 등장에 배 아파했다.
MC 붐은 "용빈 씨가 이걸 위해 금고까지 맞추지 않았냐. 이제 꽉 차겠다"라고 감탄했고, 김용빈은 "아직 부족하다. 한 두 세 번 더 타야 금통이 무겁게 채워지지 않나 생각한다"라며 야망을 드러냈다.
아쉽게 골든컵을 놓친 춘길은 "사실은 조금 마음을 내려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운 채버터를 맞이하자 생각하고 왔는데 이 꼬락서니를 보니 안되겠다"라며 입맛을 다셨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