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윤일상 편, 다영·키오라·투어스·황치열·데이브레이크 등 출격
입력 2026. 04.18. 13:20:07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작곡가 윤일상의 명곡을 재해석하는 ‘불후의 명곡’ 무대가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꾸려졌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작곡가 윤일상 편으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폭발적인 퍼포먼스부터 감성 발라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가 펼쳐진다. 먼저 다영은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로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의 포문을 연다. 이어 키스오브라이프는 ‘아모르 파티’로 강렬한 에너지와 화려한 무대를 예고했다.

투어스는 ‘정’을 통해 청량한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색다른 무대를 꾸민다.

감성 짙은 보컬 무대도 이어진다. 민우혁은 ‘살다 보면’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고, 황치열은 ‘애인 있어요’로 절절한 감정을 풀어낸다. 임한별은 ‘인연’으로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주며 라포엠은 ‘보고싶다’를 재해석해 하모니의 진가를 선보인다.

흥겨운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데이브레이크는 ‘알 수 없는 인생’으로 밴드 특유의 에너지를 전하고, 마이티마우스와 민영은 ‘Love Is...(3+3=0)’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타케나카 유다이는 ‘잊을게’로 국경을 넘는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윤일상이 직접 참여한 밴드 ‘어느일상’의 오프닝 무대도 함께 펼쳐지며 이번 특집에 의미를 더한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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