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3년 만에 써브라임 떠난다 “전속계약 만료” [공식]
입력 2026. 04.18. 17:52:11

고소영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고소영이 써브라임을 떠난다.

써브라임 측은 18일 셀럽미디어에 “고소영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라고 밝혔다. 양측은 재계약 없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고소영은 지난 2023년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이어왔다. 그동안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한편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근황을 전해왔다.

고소영은 향후 활동 방향을 검토 중이다.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이후 드라마 ‘엄마의 바다’, ‘숙희’와 영화 ‘비트’, ‘구미호’,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연풍연가’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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