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투어스, 데뷔 전 비화 “힙합 콘셉트인 줄”
입력 2026. 04.18. 18:33:54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투어스가 데뷔 전 예상했던 콘셉트와 실제 활동 사이의 차이를 털어놨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작곡가 윤일상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 신유는 무대 순서에 대한 부담감을 언급하며 “앞 순서로 무대를 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데뷔 전 콘셉트에 대해서는 “연습할 때는 힙합 스타일 의상을 입어서 그런 방향일 줄 알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데뷔곡을 접한 이후 방향성에 변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신유는 “곡을 듣고 나서 팀의 색깔을 다시 정리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멤버 도훈은 ‘오버드라이브’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곡이 좋아서 더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해당 곡과 관련된 챌린지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받아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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