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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위기 아이유 구했다…피투성이 엔딩 (종합)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위기 아이유 구했다…피투성이 엔딩 (종합)
입력 2026. 04.18. 22:52:09

'21세기 대군부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변우석이 위기의 순간 몸을 던져 아이유를 구해내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에서는 브레이크가 고장 난 차량에 탑승한 성희주(아이유)와 이를 막기 위해 나선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앞선 입맞춤 이후에도 미묘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희주는 장난스럽게 다시 한 번 키스를 제안했고, 이안은 이를 웃음으로 넘기며 관계의 여운을 남겼다. 이후 두 사람의 관계는 ‘신분의 벽을 넘은 사랑’으로 외부에 알려지며 갈등의 불씨가 됐다.

왕실 내부에서는 열애 인정 여부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다. 대신들이 반대 입장을 보이자 이안은 “사실을 부정하는 것이 더 혼란을 키운다”라며 강하게 맞섰다. 이어 성희주의 신분 문제를 둘러싼 지적이 이어졌지만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를 인정하자는 절충안도 제시됐다.

이안은 외부의 시선으로부터 성희주를 보호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악성 반응과 위협에 노출된 상황에서 그를 홀로 둘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며 갈등이 고조됐다.

한편 희주는 이안을 통해 왕족으로서의 제약된 삶을 이해하게 됐고, 그의 과거사를 접한 뒤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안 역시 희주의 위로 속에서 심리적 안정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 말미에는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다. 희주가 어린 이윤(김은호)과 함께 차량을 운전하던 중 브레이크가 고장 나며 위기에 처한 것. 이를 알아챈 이안은 몸을 던져 차량을 멈추는 데 성공했지만 피를 흘린 채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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