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이주연 “애프터스쿨 시절, 男아이돌 1명씩 대시” [셀럽캡처]
- 입력 2026. 04.19. 08:0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이 걸그룹 활동 당시 인기를 언급했다.
'전참시'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이주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 비하인드와 과거 활동을 돌아봤다.
이날 이주연은 데뷔 계기에 대해 “학교 앞에 여러 기획사 관계자들이 와 있었다”라며 “잡지 모델로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춤을 추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인기를 묻는 질문에 잠시 망설이다가 “스타일리스트를 통해 들은 적이 있다”라며 “남자 아이돌 그룹들 중 한 명씩은 관심을 보였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저만 그런 게 아니라 멤버들도 다 그랬다”라며 민망한 듯 덧붙였다.
이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활동하다 2014년 팀을 떠난 뒤 배우로 전향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참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