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오늘(19일) 경상남도 남해군 편…초대가수는?
- 입력 2026. 04.19. 12:20:0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KBS1 ‘전국노래자랑’이 ‘경상남도 남해군’ 편으로 시청자를 찾는 가운데, 이번 방송은 초대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중심이 될 전망이다.
19일 방송에서는 ‘트롯 대세’로 떠오른 강문경과 홍지윤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두 사람은 듀엣곡 ‘물레야’로 특별 무대를 선보이며, 남해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날 오프닝은 ‘트롯 야생마’ 신승태가 ‘증거’로 힘차게 연다. 이어 ‘고음여제’ 김다나가 ‘이렇게 좋은 날’로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고, 나상도는 ‘콕콕콕’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간다.
또한 홍지윤은 ‘분내음’으로 무대를 장악하고, 강문경은 ‘눈 뜨고 있는 한’을 열창하며 깊은 감동을 전한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하는 듀엣 무대 ‘물레야’는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전국노래자랑’ 남해군 편은 신흥 트롯 스타들이 총출동해 각자의 매력을 선보이는 초대가수 중심의 무대로 꾸며진다. 다채로운 무대들이 어우러져 일요일 안방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1에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국노래자랑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KBS1 ‘전국노래자랑’이 ‘경상남도 남해군’ 편으로 시청자를 찾는 가운데, 이번 방송은 초대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중심이 될 전망이다.
19일 방송에서는 ‘트롯 대세’로 떠오른 강문경과 홍지윤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두 사람은 듀엣곡 ‘물레야’로 특별 무대를 선보이며, 남해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날 오프닝은 ‘트롯 야생마’ 신승태가 ‘증거’로 힘차게 연다. 이어 ‘고음여제’ 김다나가 ‘이렇게 좋은 날’로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고, 나상도는 ‘콕콕콕’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간다.
또한 홍지윤은 ‘분내음’으로 무대를 장악하고, 강문경은 ‘눈 뜨고 있는 한’을 열창하며 깊은 감동을 전한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하는 듀엣 무대 ‘물레야’는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전국노래자랑’ 남해군 편은 신흥 트롯 스타들이 총출동해 각자의 매력을 선보이는 초대가수 중심의 무대로 꾸며진다. 다채로운 무대들이 어우러져 일요일 안방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1에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국노래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