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6개월 대장정 마무리…시온 복근 공개로 포문[셀럽현장]
입력 2026. 04.19. 16:45:47

NCT 위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NCT 위시(NCT WISH) 시온이 복근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NCT 위시 퍼스트 투어 '인투 더 위시: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NCT WISH 1s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 3일차 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시온은 "오늘이 마지막이자 33회차 공연이다 6개월 동안 시간이 정말 빨리 간 것 같다"라며 투어를 마무리하는 심경을 밝혔다. 팬들이 아쉬운 탄성을 내자, 시온은 "이 콘서트가 끝나면 새로운 콘서트가 생기니까, 함께 해주실거죠?"라고 달래기도 했다.

이어 멤버들은 지난 17일과 18일 공연한 소감을 밝혔다. 리쿠가 "1회차는 진짜 긴장했다"라고 하자, 시온은 "들어가기 전에 우리 표정이 살짝 굳어있었다. 제가 아무리 무슨 말을 해도 그래서 긴장했구나 했다"라고 멤버들의 표정을 따라했다.

리쿠는 "오늘은 덜 긴장한 것 같다. 진짜 1회차 때 긴장했는데, 오늘은 시온이 형이랑 눈 마주치면서 안무할 수 있게 됐다. 진짜 성장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시온은 바뀐 의상에 대해 "예쁘다. 하늘하늘하다"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리쿠는 살짝 크롭된 시온의 의상을 보며 놀렸고, 시온은 "첫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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