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예진, 아들이 찍어준 ‘엄마 아빠 사진’ 공개… “예술작품 같아”[셀럽샷]
- 입력 2026. 04.19. 23:59:2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이 직접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며 일상을 전했다.
손예진
손예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바닥이 더 많이 나올 때도, 초점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 정도면 예술작품 아닐까 싶은,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레스토랑에서 시간을 보내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아직 서툰 구도지만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옆자리에 앉은 남편 현빈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두 사람의 아들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소 어색한 구도에도 불구하고 가족의 따뜻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손예진은 결혼 이후 남편과 아들과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자연스럽고 소탈한 가족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작품 활동과 함께 가정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손예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