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레오 셰프, 19일 부친상 비보…박선주 시부상
- 입력 2026. 04.20. 10:49:4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강레오 셰프가 부친상을 당했다. 작곡가 겸 가수 박선주는 시부상이다.
강레오
지난 19일 강레오의 유튜브 채널 '강레오 걍레오' 커뮤니티에는 강레오는 지난 19일 참석 예정이었던 슈퍼이야이야 성수점 행사 불참 공지가 올라왔다.
'강레오 걍레오' 측은 "금일(19일) 새벽 강레오 셰프님의 부친상이라는 비보를 전해듣게 됐다"라며 "셰프님과의 만남을 고대하셨을 많은 분께 깊은 양해를 구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장례 이후 더욱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다. 기다려 주시고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강레오의 부친은 지난 19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79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강레오는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장지는 국립이천호국원,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 40분 거행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