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곽동연, 소속사 이적 소감[셀럽샷]
- 입력 2026. 04.20. 13:37:0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곽동연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를 떠나는 소감을 밝혔다.
곽동연
곽동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회사의 설립부터 5년여간 함께한 블리츠웨이(에이치앤드)와의 계약이 종료됐다"고 적었다.
이어 "긴 시간 애써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늘 응원하는 동료로 남겠다. 향후 블리츠웨이와 제가 걸어갈 새로운 시간에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더블랙레이블은 곽동연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곽동연은 2020년부터 블리츠웨이(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최근 논의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편, 곽동연은 지난 2012년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해 드라마 '구름이 그린 달빛' '빈센조' '눈물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곽동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