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주니, 품절녀 됐다…소정·애슐리 축가
입력 2026. 04.20. 16:47:57

주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레에디스 코드 주니가 결혼식을 올렸다.

주니는 지난 1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남편은 전투기 조종사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레이디스 코드 멤버인 소정, 애슐리가 참석해 축가를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주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중한 주말에 귀한 발걸음해 주신 모든 분 너무너무 감사하다. 잊지 않고 보답하며 잘 살겠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주니는 지난해 10월 "막내가 벌써 이렇게 커서 시집을 먼저 가게 됐다"라며 "좋은 인연을 만나 지방으로 이사와서 예쁘게 잘 살고 있다"라며 결혼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주니는 2013년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해 활동했으나, 2014년 교통사고로 멤버 은비, 리세가 사망하는 아픔을 겪었다. 애슐리, 소정, 주니 3인 체제로 활동하던 레이디스 코드는 2020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만료 되어 그룹 활동을 중단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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