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 박한빈 “차별화? 아이스크림 가게처럼 골라먹는 재미有” [셀럽현장]
입력 2026. 04.20. 17:19:16

이븐 박한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이븐 멤버 박한빈이 차별화된 매력을 짚었다.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는 이븐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발매를 기념해 컴백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문정현은 “저희만의 이야기를 하는 게 강점이 아닐까”라며 “5명의 이야기를 어떻게 타이틀곡에 쓸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도록 열심히 작사했다. 저희 이야기, 무대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박지후는 “많은 분들이 컴백하면 K팝을 사랑하는 팬들이 많기에 저희 이름을 한 번이라도 알게 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박한빈은 “K팝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4~5월에 아이돌이 많이 컴백하지 않나. 저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아이스크림 가게처럼 골라먹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저희만의 차별점은 ‘자기 완성형’ 타이틀을 가지고 싶다. K팝신에서 시도하지 않은 디지코어 장르를 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지난 2023년 방영된 Mnet ‘보이즈 플래닛’ 시즌1에서 출발해 2년 3개월 동안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이며 팬덤을 확장한 이들은 5인조 뉴 이븐으로 귀환을 예고했다.

타이틀곡 ‘뱉어’는 기존 이븐이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한층 거친 힙합 무드다. 디지코어 기반 사운드에 디스토션 808과 트랩 리듬이 더해져 현대적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이다.

이븐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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