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브, 연프 취향 밝혔다…밤비 "'솔로지옥' 출연하고파"(동해물과 백두은혁)
- 입력 2026. 04.20. 18:33:4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연애 프로그램 취향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동해물과 백두은혁'
20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알고보니 연프에 미쳐있는(?) 본격 과몰입 아이돌 플레이브' 편이 공개됐다. 플레이브 예준과 밤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두 멤버는 각자의 연애 프로그램 취향을 밝혔다. 예준은 '환승연애'와 '하트시그널'을 언급하며 “재미있게 봤다”고 전했고, 밤비는 '나는 솔로', '나솔사계', '촌장주점' 등을 꼽으며 다른 취향을 드러냈다.
이에 은혁은 “나는 밤비 쪽이다. 사실 연프를 많이 보지는 않는데, 동해가 한번 보라고 해서 봤더니 '나는 솔로'가 재밌더라”고 공감했다.
반면 동해는 “나는 한국에 나온 연프 다 본다. 모든 장르 다 본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숙려캠프'까지 시청한다고 언급하며 “그건 연프라기보다... 조금 스트레스 받기는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연애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한다면?'이라는 질문에 밤비는 '솔로지옥'을 꼽았다. 반면 예준은 “저는 연프 안 나가고 플리(팬덤명)랑 행복하게 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동해물과 백두은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