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첫 데이트 성사…인생 첫 꽃다발까지(조선의 사랑꾼)[셀럽캡처]
입력 2026. 04.20. 23:06:12

'조선의 사랑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심권호가 '홍삼 여인'과 첫 데이트를 앞두고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권호가 첫 데이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권호의 집에 홍삼을 들고 찾아온 열성팬 '홍삼 여인'과의 문자가 공개됐다. 심권호는 해당 여성에게 직접 만든 오메기떡을 보냈고, 이를 받은 '홍삼 여인'은 '오빠앙 오메기떡 와떠~~, 감동감동 맛나게 먹을게'라고 답장을 보냈다.

첫 데이트를 앞두고 심권호는 미용실을 방문했다. 최홍만은 심권호의 첫 데이트 소식을 듣고 미용실로 달려왔고, 심권호의 옷 스타일링에 조언을 주기도 했다.

심권호는 미용실에서 '홍삼 여인'에게 전화를 걸어 "출발하려고 한다. 오늘 도와주려고 하는 분들이 많이 왔다"고 말했고, 해당 여성은 "알았어, 오빠. 조심히 운전하고 와"라고 답했다. 옆에서 듣던 최홍만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잘 받아준다"며 "애교가 있으실 것 같다"고 반응했다.

뒤이어 심권호는 꽃다발까지 준비했다. 심권호는 꽃집 사장에게 꽃 이름과 꽃말까지 물어보며 열심히 데이트를 준비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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