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사남' 박지훈,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유해진·유지태 순
- 입력 2026. 04.21. 09:04:2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2026년 4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박지훈이 1위를 차지했으며, 유해진이 2위, 유지태가 3위에 올랐다.
박지훈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21일까지 한 달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영화배우 100명을 대상으로 총 2억 3,375만 5,669개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수집·분석했다. 이는 3월 데이터(2억 6,228만 69개)와 비교해 10.88% 감소한 수치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긍부정비율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영화배우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2026년 4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박정민, 윤경호, 전미도, 이준혁, 김민, 한지민, 김혜윤, 하정우, 이병헌, 신세경, 변요한, 이성민, 김태리, 문가영, 손석구, 구교환, 김혜수, 이제훈, 조인성, 서인국, 박시후, 공유, 송강호, 박지환, 고윤정, 현빈, 문채원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4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박지훈이 1위를 기록했다”며 “전체 빅데이터량은 전월 대비 10.88% 감소했으며, 세부적으로 브랜드 소비 4.32%, 이슈 19.74%, 소통 9.40%, 확산 8.90%가 각각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지훈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기록하다’, ‘깊이 있다’, ‘공개하다’ 등의 키워드가 높게 나타났고, ‘왕과 사는 남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단종오빠’ 등의 키워드가 주요 연관어로 분석됐다”며 “긍·부정 비율에서는 긍정 비율 93.50%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지훈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