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남규리 '사랑의 인사 2026' 솔로 데뷔 후 첫 음원차트 1위
입력 2026. 04.21. 11:00:12

남규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씨야 멤버 겸 배우 남규리의 솔로 리메이크곡 ‘사랑의 인사 2026’이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본격적인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19일 오후 6시 공개된 ‘사랑의 인사 2026’은 발매 직후 지니뮤직 최신 발매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멜론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원곡을 새롭게 재해석했음에도 공개 직후 차트 정상에 오르며 ‘믿고 듣는 남규리’의 음원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차트 성과와 함께 20일 공개된 깜짝 듀엣 영상도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는 김연지가 먼저 등장해 해당 곡을 열창했고, 이후 남규리가 등장해 포옹과 하트 포즈로 따뜻한 케미를 보여주며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가 드러나며 5월 예정된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또한 ‘사랑의 인사 2026’ 뮤직비디오에는 이세영이 카메오로 등장해 궁금증을 더했다. 영상은 시네마틱한 연출과 감각적인 분위기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곡은 트렌디한 편곡과 남규리 특유의 맑고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져 새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남규리가 속한 그룹 씨야는 15년 만의 완전체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으로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남규리는 현재 오는 5월 예정된 씨야 완전체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비온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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