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가을, 다독가 면모 빛났다…'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파트너 발탁
입력 2026. 04.21. 17:51:26

아이브 가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아이브(IVE) 가을이 책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바탕으로 뜻깊은 행보에 나선다.

21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가을은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캠페인 파트너로 발탁됐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일상 속에서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을 발견하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독서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가을은 평소 꾸준한 '다독가'로 잘 알려져 있다. 다양한 독서 관련 콘텐츠에 출연하고,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가을의 온도'를 통해 미니북전 체험, 중고 서점 방문, 자기계발서 리뷰 등 책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가을은 '2026 책 읽는 대한민국'의 캠페인 파트너로 참여해 책의 가치를 더욱 친근하게 전할 전망이다. 캠페인 파트너 활동에 앞서 오는 23일에는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에 참석한다. 이날 가을은 자신의 독서 취향을 공유하고, 독서를 주제로 한 '미니 북토크'를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다.

가을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 독서를 통해 발견하는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어떤 활동과 콘텐츠로 더 많은 분들께 독서의 가치를 전할 수 있을지 고민해서 더 의미 있는 캠페인을 만들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 유튜브 채널 '가을의 온도'를 통해서도 독서와 관련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을이 참여하는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은 오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또한 가을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유튜브 채널 '가을의 온도'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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