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6만 반려견 유튜버 개조이 "남편 있는 유부녀" 깜짝 고백
- 입력 2026. 04.21. 23:38:3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유튜버 개조이가 결혼 사실을 뒤늦게 밝혔다.
개조이
20일 개조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그동안 아무에게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약 한 달 만에 영상을 올린 개조이는 "유튜브를 시작한 지도 벌써 7년이 지났다. 그 사이에 산공이와 쿠키가 가족이 됐고, 남자친구도 남편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남편이 있는 게 아니냐' '남편이 있었는데 이혼한 게 아니냐'는 댓글이 너무 많았는데, 이제는 남편이 있는 유부녀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채널 운영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한 적도 없고 보여드린 적이 없었다"라며 "앞으로는 저다운 모습, 우리 가족의 진짜 일상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개조이는 "지금까지 단편적인 모습만 보여드렸다면 앞으로는 다섯 식구의 일상을 더 많이 보여드리겠다. 따뜻한 시선으로 영상 재밌게 봐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개조이는 구독자 66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반려견들과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개조이'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