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결혼 10년만 자유…모닝 맥주로 하루 시작('동상이몽')[셀럽캡처]
입력 2026. 04.22. 06:30:00

동상이몽2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육중완이 결혼 후 10년 만에 자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육중완의 결혼생활이 최초로 공개됐다.

과거 ‘혼사남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자유분방한 이미지로 화제를 모았던 육중완은 결혼 후 10년 차 가장이 된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육중완의 과거 예능 시절 못지않은 ‘자연인 남편’ 면모가 그대로 공개됐다. 구멍 뚫린 내복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일어나자마자 모닝 맥주를 마시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김숙은 “여전히 자유롭게 산다. 빈속에 맥주라니 역대급”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육중완은 "아내와 딸이 부산에 갔다. (아내가) 통으로 떠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아이 스케줄에 맞춰살다보니까 집을 못 떠난다"라며 "자유로웠던 사람이 모성애가 폭발하면서 저도 나갈 수가 없다. 10년 만이다"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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