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데뷔 11주년 자축 파티 "11살 축하한다"[셀럽샷]
- 입력 2026. 04.22. 10:13:5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들이 데뷔 11주년을 자축했다.
오마이걸
지난 21일 미미는 자신의 SNS에 오마이걸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옴걸 11주년"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효정, 승희, 유아, 미미, 아린, 유빈이 볼하트, 손가락으로 11을 만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마이걸 멤버들의 파티 현장도 공개됐다. 효정은 와인잔을 들고 건배하는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과 멤버들을 상징하는 동물로 꾸며진 케이크 사진을 찍어 올리며 "11살 축하한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2015년 4월 21일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미, 효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