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약지에 돋보인 다이아 반지…일상도 화보급 [셀럽샷]
- 입력 2026. 04.22. 11:07:5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송혜교가 내추럴한 일상 속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송혜교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키 컬러 재킷과 화이트 셔츠, 블랙 캡 모자를 매치한 그는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편안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특히 턱을 괴고 앉아 있는 컷에서는 손에 착용한 반지가 눈길을 끈다. 입체적인 디자인의 실버 링을 여러 개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줬으며 심플한 스타일링에 은은한 존재감을 더했다.
송혜교는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우리들의 블루스’, ‘괜찮아 사랑이야’ 등을 집필한 노희경 작가가 극본을 맡았으며 ‘커피프린스 1호점’, ‘치즈인더트랩’ 등 작품을 선보인 이윤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송혜교는 민자 역을 맡았고, 공유가 민자의 어린 시절 함께 자란 친구 동구 역으로 분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