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 남편 류필립 억대 날렸다더니…주식 대박났다[셀럽샷]
- 입력 2026. 04.22. 13:21:0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미나가 주식 투자로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미나
미나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이 중에 6개 보유 중인데 고점에서 산것도 다 회복”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주가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는 여러 기업의 목록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미나는 "고점에 산것도 다 회복"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미나는 한 방송에서 남편 류필립의 투자 실패 경험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남편이 주식과 코인 투자로 손실을 봤고, 빌려준 금액이 억대에 달한다”고 밝히며 “투자 역시 대부분 자신의 자금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1972년 생인 미나는 17살 연하인 1989년 생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유튜브 채널 및 SNS 등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