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BW 측 "권은비와 전속계약…전폭적 지원 아까지 않을 것"[공식]
- 입력 2026. 04.22. 14:02:4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권은비가 알비더블유(RBW)에서 새출발한다.
권은비
22일 알비더블유(RBW) 측은 셀럽미디어에 권은비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권은비는 뛰어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바탕으로 무대 위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해 온 솔로 아티스트"라며 "알비더블유(RBW)는 권은비의 음악적 여정의 동반자로서 앞으로의 발걸음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권은비가 지닌 음악적 역량을 더욱 폭넓게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음악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질 권은비의 새로운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권은비는 지난 3월 31일 전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당시 권은비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저를 위해 애써 주신 분들과 함께한 소중하고 값진 여정이었다"라며 "무대 위에서의 순간들, 그리고 그 뒤에서 함께 고민하고 노력했던 모든 시간은 저에게 큰 선물로 남았다.함께해 주신 울림엔터테인먼트 회사 식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후 갤럭시코퍼레이션에 새 둥지를 튼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최종 조율 단계에서 이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