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크 vs 타노스 느낌”…마동석·최홍만 투샷에 반응 쏟아져[셀럽샷]
- 입력 2026. 04.22. 14:24: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배우 마동석이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22일 자신의 SNS에 “빅 펀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최홍만과 함께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실내 체육관에서 나란히 주먹을 쥔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압도적인 체격을 자랑하는 최홍만과 그에 못지않은 존재감을 드러내는 마동석의 대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컷에서는 복싱 글러브를 착용한 채 실제 스파링을 연상케 하는 자세를 취하며 현장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했다.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움직임이 더욱 돋보인다. 거구의 체격에도 불구하고 가벼운 스텝과 빠른 반응 속도로 미트 트레이닝을 소화하며 예상 밖의 민첩함을 보여줬다.
마동석은 최홍만에게 골드 컬러의 대형 글러브를 끼워주며 “이렇게 맞는 사람 처음 본다”고 감탄했고, 이어진 훈련에서는 그의 펀치 위력에 “오우”라고 놀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합치면 거의 영화 한 편 스케일”, “진짜 ‘빅 펀치’ 인정”, “마동석도 작아 보이네”, “헐크 vs 타노스 느낌”, “실제 스파링 하면 어떨지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부 팬들은 “액션 영화에서 둘이 같이 보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마동석은 특유의 강렬한 액션 캐릭터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홍만 역시 격투기 선수로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동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