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주연, 첫 단독 팬미팅 ‘FIRST SCENE #’ 개최…데뷔 10주년 특별한 만남
- 입력 2026. 04.22. 15:59:2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손주연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손주연
2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손주연이 오는 5월 23일 오후 1시와 6시,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FIRST SCENE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팬미팅은 데뷔 10주년과 생일을 기념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손주연은 꽃들과 어우러진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햇살 아래 반짝이는 눈빛과 자연스러운 미소는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미팅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손에 들고 있는 데이지 꽃은 그의 생일을 상징하며 의미를 더했다.
손주연은 2016년 그룹 우주소녀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에서 ‘은별’ 역을 맡아 호러 코미디 장르를 안정적으로 소화했으며,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귀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팬미팅 ‘FIRST SCENE #’에서는 손주연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그는 콘셉트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팬들과 함께할 특별한 순간들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주연의 첫 단독 팬미팅 ‘FIRST SCENE #’ 티켓은 오는 4월 28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