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 같은 존재"…류화영, 결혼 전부터 사랑받는 며느리[셀럽샷]
- 입력 2026. 04.22. 17:48:4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예비 시어머니에게 받은 편지와 선물을 공개했다.
류화영
류화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Thanks my lov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은 류화영이 예비신랑에게 꽃다발과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그는 "사랑하는 울 시어머님. 이런 건 제가 해드려야 하는데 감사하다. 오빠랑 맛있는 거 사 먹겠다"라며 예비 시어머니에게 받은 선물과 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편지에서 예비 시어머니는 "우리 가족이 되어준 화영아 딸이 없는 나에게 딸 같은 너라는 존재가 나한테 와줘서 엄마는 요즘 너무 행복해”라며 “늘 밝고 살갑고 예쁜 모습이 엄마는 너무 좋아. 부족한 건 서로 채워주고 배려하면서 행복하게 살아"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1일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오는 9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예비 신랑은 3세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류화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