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 콩나물국 통했다…경수·영수와 다대일 데이트('나솔')[셀럽캡처]
입력 2026. 04.23. 06:00:00

나솔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31기 순자가 경수의 선택을 받았다

22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솔')에서는 두 번째 선택의 시간이 찾아왔다. 이번에는 남성 출연자들이 데이트 상태를 선택할 차례였다.

이날 초미의 관심사는 경수의 선택이었다. 영숙, 순자는 경수와 데이트하고 싶다는 마음을 밝힌 상황.

경수의 선택은 순자였다. 자신을 따라온 경수를 보자, 순자는 씩 미소를 지었다. 영수 역시 순자를 따라나서며 1:2 데이트가 성사됐다.

반면, 첫인상 4표를 받았던 영숙은 광수의 선택만 받았다. 영숙은 "제가 거절 얘기 했는데도 불구하고 감사하다"라고 얘기했고, 광수는 "솔로나라니까 나갈 때까지는 괜찮지 않을까"라며 다시 기회를 잡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영자는 영수와 데이트하고 싶었으나, 영수는 이미 순자를 선택해 부재한 상황이었다. 그런 영자 뒤를 영철이 따르면서 짜장면은 면하게 됐다.

영호는 이변없이 옥순을 선택했고, 정희는 영식과 상철의 선택을 받았다. 정숙은 영식을 원했으나, 영식이 정희를 선택하면서 고독 정식의 주인공이 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SBS Plus '나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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