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종 오빠’ 박지훈,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
- 입력 2026. 04.23. 07:58:5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4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박지훈이 1위를 차지했다.
박지훈
이번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2위는 지민, 3위는 정국으로 나타났으며, 이어 뷔, 장원영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26년 4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30위권에는 박지훈, 지민, 정국, 뷔, 장원영을 비롯해 제니, 진, RM, 제이홉, 슈가 등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로제, 카리나, 리사, 지드래곤, 나띠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4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박지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는 지난 3월 1억5322만3266개와 비교해 19.52% 증가한 1억8312만9736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 결과 브랜드소비는 38.17%, 브랜드이슈는 15.86%, 브랜드소통은 25.09%, 브랜드확산은 13.54%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지훈 브랜드에 대해서는 “링크분석에서는 ‘공개하다, 기대하다, 컴백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리플렉트’, ‘소년미’, ‘바디엘스’가 높게 분석됐다”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3.61%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23일까지 한 달간 1730명 아이돌 개인 브랜드의 빅데이터 1억8312만9736개를 추출해 진행됐다. 소비자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종합 분석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한편 100위권 순위에는 백현, 강다니엘, 민규, 김채원, 사쿠라 등 다양한 그룹 멤버들이 포함되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