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현, 7년 만 서울 단독 팬미팅…‘Hotel 203’ 전석 매진
- 입력 2026. 04.23. 09:41:3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규현이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팬미팅으로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규현
규현은 오는 6월 6일과 7일 양일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팬미팅 ‘KYUHYUN 20th Anniversary FanmeetingIN SEOUL’(이하 ‘Hotel 203’)을 개최하는 가운데, 지난 22일 진행된 티켓 예매에서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Hotel 203’은 규현이 국내에서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팬미팅으로,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덤 ‘규피터’와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뜻깊은 만남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팬미팅에서 규현은 호텔 콘셉트에 맞춰 ‘총지배인’으로 변신해 음악과 토크를 넘나드는 다양한 코너를 선보인다. 팬들과 보다 가까이서 소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규현은 오는 6월 19일 도쿄, 6월 27일 타이베이, 7월 5일 상하이까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더욱 깊은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규현의 서울 단독 팬미팅 ‘Hotel 203’은 오는 6월 6일과 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테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