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다아, 이렇게 러블리한 귀신이라니[셀럽샷]
- 입력 2026. 04.23. 15:55:2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장다아가 피칠갑 속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장다아
장다아는 23일 자신의 SNS에 "'살목지'의 꿈이 현실이 된 날"이라며 "그리고 두 번째 꿈도 이뤄진 감사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다아는 피가 잔뜩 묻은 흰 드레스를 입고 텅 빈 눈동자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깜짝 놀란 표정, 손하트 등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청순함과 섬뜩함, 귀여움이 공존하는 장다아의 사진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살목지' 팀은 지난 15일 손익분기점 돌파 공약으로 내세운 귀신 분장을 하고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당시 장다아와 김혜윤은 '장화홍련' 콘셉트로 피칠갑이 된 흰 원피스를 맞춰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깊은 물 속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영화다.
인기를 얻으며 개봉 후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 80만을 돌파한 데 이어, 160만 관객을 돌파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다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