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1년 만에 ‘뼈말라’ 근황 [셀럽샷]
입력 2026. 04.23. 17:41:32

손담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이후 더욱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블랙 오프숄더 상의와 무릎 위 길이의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스타일링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한층 더 날씬해진 몸매다. 출산 1년 만에 군살 없이 정리된 라인과 슬림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이른바 ‘뼈말라’ 체형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넘기며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도 엿보인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이후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