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붐, 오늘(24일) 둘째 딸 득녀 “산모·아이 건강한 상태”
- 입력 2026. 04.24. 10:55:1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붐이 두 딸의 아버지가 됐다.
붐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24일 “붐 부부가 이날 오전 9시 38분께 2.74kg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새 가족을 맞이한 붐 부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붐은 앞서 2024년 3월 22일 첫째 딸의 아버지가 된 바 있다. 당시 붐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너무 눈물이 난다”, “아빠 붐인데 훌륭한 아빠가 아닐 수는 있어도 좋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등 메시지를 통해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20일 진행된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던 붐은 수상소감으로 “둘째가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라며 깜짝 임신 소식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엔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