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왜 이러나…또 이민호 소환 "친한 척하고 싶다"[셀럽샷]
입력 2026. 04.24. 14:51:42

박봄-이민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배우 이민호를 또다시 언급했다.

박봄은 24일 자신의 SNS에 "이민호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그는 "안녕? 나는 봄이야. 잘 지내고 있나. 이렇게나마 편지를 쓴다"며 "친한 척하고 싶고, 많이 보고 싶다. 사는 게 힘들진 않나. 나는 민호를 보면서 힘내면서 살고 있다. 민호미도 파이팅"이라고 적으며 팬심을 드러냈다.

박봄이 이민호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2024년 9월 박봄은 이민호를 “진심 남편”이라고 표현해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박봄이 드라마 ‘상속자들’을 보고 주인공 이민호에게 빠져 해당 게시물을 올린 것”이라며 해프닝으로 일단락 지었다. 그러나 5개월 뒤 박봄은 "내 남편 맞다", "이민호가 올려달라고 해서 올렸다", "회사에서 내 게시물을 지웠다. 이건 셀프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이민호 측은 “박봄과 개인적인 친분은 없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봄은 이후에도 여러 차례 이민호를 언급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박봄은 현재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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