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려욱, 솔로 데뷔 10주년…첫 아시아 투어 돌입
- 입력 2026. 04.24. 15:19:0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려욱
려욱은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를 개최하고, 7월 서울과 방콕, 마카오, 8월 타이베이 등 아시아 4개 지역을 찾는다.
특히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은 오는 7월 11~12일 양일간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 일정 및 상세 정보는 추후 슈퍼주니어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려욱의 공연 브랜드 ‘AGIT CONCERT’의 네 번째 시리즈이자, 2025년 12월 열린 ‘RYEOWOOK'S AGIT CONCERT : Special Rucky draW’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DIVE TO BLUE’라는 부제에 맞춰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를 콘셉트로 기획된 만큼, 려욱 특유의 감성과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쉼터’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려욱은 슈퍼주니어 활동은 물론, 2016년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로 솔로 데뷔해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으며,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