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건·고소영 부부, 나란히 에이스팩토리 行[공식]
- 입력 2026. 04.24. 16:02:5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나란히 에이스팩토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장동건-고소영
24일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장동건, 고소영 배우와 에이스팩토리가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두 배우의 연기 활동은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대중에게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새로운 출발선에 선 장동건, 고소영 배우의 향후 행보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고소영은 지난 2023년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약 3년 만인 지난 18일 소속사를 떠났다. 1992년 KBS2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엄마의 바다’ ‘숙희’ ‘완벽한 아내', 영화 '구미호' '비트' '연풍연가' 등에 출연했다.
장동건은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이브의 모든것' '신사의 품격' '슈츠' '아스달 연대기' 영화 '친구' '태극기 휘날리며' '우는 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에이스팩토리는 드라마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포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염혜란, 유재명, 윤세아, 이규형, 이시영, 이종석 외 다수의 배우가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