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예은 '런닝맨'서 '♥바타'와 열애설 최초 공개…썸남 양세찬 반응은
- 입력 2026. 04.24. 16:25:0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지예은이 열애설을 최초로 언급한다.
런닝맨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800회를 맞아 멤버들의 운명을 뒤흔들 예측 불가한 승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설을 직접 언급할 예정이다.
16년간 방송을 이어온 ‘런닝맨’은 800회라는 기록을 세우며 경기도 여주로 향한다. 멤버들은 설렘도 잠시, ‘UP(업)이냐 DOWN(다운)이냐’를 결정해야 하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이번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는 과거 ‘GO(고), STOP(스톱)’ 레이스를 잇는 운명 선택 게임으로, 상반된 코스가 펼쳐지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한다. 특히 선택의 결과가 기부로 이어져 특집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촬영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핑크빛 변수’도 등장했다. 당일 아침부터 초조한 모습을 보이던 지예은이 아직 보도되지 않은 자신의 열애설을 먼저 언급한 것. 이에 유재석은 “이렇게 열애설을 기다리는 사람은 처음 본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특히 ‘공식 썸남’ 양세찬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예상치 못한 소식에 충격을 받은 그는 말을 잇지 못한 채 들고 있던 음식까지 떨어뜨리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다만 웃음 속에서도 복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한순간의 선택으로 운명이 엇갈리는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는 26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