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0만 유튜버' 말왕, 알고 보니 품절남…아내는 모델 유경
- 입력 2026. 04.24. 17:36:1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말왕의 혼인신고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말왕
말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 아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공간을 가득 채운 이벤트 장식들이 담겼다. 특히 소파 위에 놓인 커플 사진과 'Happy Anniversary'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이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하는 것을 짐작케 했다.
이와 함께 말왕은 자신의 SNS 프로필에 'TY&YK'라는 이니셜과 반지 이모지를 추가했다. 이는 본명인 유태양과 배우자의 이니셜을 조합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그의 배우자로 알려진 모델 겸 인플루언서 유경의 존재도 주목 받았다. 유경은 전날 SNS를 통해 지난해 9월 말왕과 자신의 본명이 적힌 혼인신고서를 공개했다. 또한 프로포즈 현장에서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말왕은 운동 콘텐츠를 중심으로 활동한 크리에이터다. 최근에는 다양한 예능 콘텐츠에도 출연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상 캡처, 말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