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25일 부친상…아내 유진과 슬픔 속 애도의 시간[공식]
입력 2026. 04.26. 11:11:26

기태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기태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26일 소속사 인컴퍼니는 공식입장을 통해 "기태영 님의 부친 김인수 님(향년 82세)께서 4월 25일에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고인은 평소 가족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며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셨으며, 유가족들은 깊은 슬픔 속에서 조용히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기태영, 유진 부부는 가족들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장례는 가족 및 친지 중심으로 차분히 진행될 예정이다.

유가족 뜻에 따라 장례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빈소는 서울삼성병원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10시다. 장지는 용인공원 아너스톤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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