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이 '열애설' 우원재 실명 저격 "양치 좀 해, 냄새나"
입력 2026. 04.26. 13:04:28

미노이-우원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래퍼 미노이가 과거 열애설에 휩싸였던 래퍼 우원재를 겨냥한 디스곡을 공개했다.

미노이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이자 마지막이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미노이는 "원재야"라고 실명을 언급하며 해당 영상이 우원재와 관련된 곡임을 시사했다.

이어 "가사가 딱 요만큼이네. 요만큼만 보여줄게" "넌 원래 없어 싸가지" "양치 좀 해 냄새 나", "네가 잡은 거 기회여, 혹시 나체를 보여주면서 어필했니", "돈 좀 갖다 벌어드려라" "역시 끼리끼리. 지가 무슨 교과서 막 이래요" 등 직설적인 가사를 이어갔다.

특히 우원재가 최근 발매한 곡 '싸가지' 음원이 삽입돼 이목을 모았다.

미노아와 우원재는 과거 AOMG에 한솥밥을 먹던 사이로, 2022년 웹 예능 '요리조리 시즌3'에서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 이후 듀엣곡 '잠수 이별'을 발표하며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무슨 일이 있던 건 확실하다" "사귀다 헤어진 것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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