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 데뷔 첫 아시아 투어 개최…서울서 포문 연다
- 입력 2026. 04.27. 11:01:4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다.
아홉
아홉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홉의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다. 아홉은 지난 1월 성황리에 마무리한 ‘2026 AHOF 1st FAN-CON AHOFOHA : All Time Heartfelt Only FOHA’ 이후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재회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공연 소식과 함께 티켓 예매에도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티켓 예매는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선예매는 27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 아홉 공식 팬클럽 포하(FOHA)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오는 28일 오후 8시에 시작된다.
아홉은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총 8개 도시, 10회 공연 규모의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를 이어간다.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 등을 방문해 현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계획이다.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아홉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