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코펜하겐서 신곡 작업설…어도어 측 “사전 프로덕션 맞다”
- 입력 2026. 04.27. 11:58:3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뉴진스의 덴마크 코펜하겐 방문을 둘러싼 컴백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어도어가 관련 입장을 밝혔다.
뉴진스 하니, 해린, 혜인
어도어는 27일 “뉴진스 멤버들의 코펜하겐 방문은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며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행보는 적절한 시점에 공식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코펜하겐의 한 녹음 스튜디오 예약 내역으로 추정되는 문서가 확산됐다. 해당 문서에는 어도어 명의로 일정 기간 스튜디오가 예약된 것으로 보이는 내용이 담겼다. 비슷한 시기 멤버 하니, 해린, 혜인의 현지 목격담도 전해지며 신곡 작업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다만 어도어 측은 스튜디오 사용 여부나 구체적인 작업 내용에 대해서는 별도의 확인을 내놓지 않았다.
이와 함께 컴백 시점과 멤버 활동 방향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