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니, 동생 전주니♥오존 결혼식 현장 공개 "내 꿈 선명히 이뤄져"[셀럽샷]
입력 2026. 04.27. 13:49:11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전소니가 동생 전주니와 래퍼 오존(본명 오준호)의 결혼식에 축사를 맡았다.

전소니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존과 전주니의 결혼식 현장 사진과 함께 "신랑 신부야 앞으로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라고 글을 게재했다.

전소니는 직접 마이크를 잡고 축사를 했다. 그는 "아마 여기에 있는 모두의 마음이 그럴 거다. 난 이게 정말 어렵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주니의 행복은 내 오랜 꿈이었는데 준호를 만나고부터, 그리고 지금 내 꿈이 더 선명히 이뤄진다"고 말해 애틋함을 자아냈다.

이어 "달려와 준 모두가 즐겁기를 바라며 오래 사부작사부작 꼬물대 온 너의 결혼식, 모두가 완벽하게 행복한 하루였다. 고생했어 우리 주니"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오존과 전주니는 지난해 9월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약 9년 열애 끝에 지난 26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전주니는 배우 전소니의 동생이자 그룹 바니걸스 출신 고재숙의 딸이다. 오존과 함께 프로젝트 밴드 피그프로그로 활동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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