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야 “다국적 그룹 단점無…넥스지로 데뷔하길 잘했다” [셀럽현장]
입력 2026. 04.27. 15:09:19

넥스지 토모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넥스지 토모야가 다국적 그룹으로서 장단점을 언급했다.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는 넥스지의 두 번째 싱글 앨범 ‘음츠크(Mmchk)’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넥스지는 수록곡 ‘하이프맨(HYPEMAN)’ 무대 및 타이틀곡 ‘음츠크’ 무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넥스지는 한국 국적 멤버 1명과 일본 국적 멤버 5명으로 이루어진 6인조다. 이에 대해 토모야는 “단점이 없다. 활동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희가 다국적이다 보니 많은 도시에 가서 많은 팬들을 만날 수 있고,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접할 수 있어 장점이다. 얼마 전 홍콩에서 콘서트를 했는데 팬들이 많이 와주셨더라. 넥스지로 데뷔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음츠크’는 지난해 10월 미니 앨범 ‘비트복서(Beat-Boxer)’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작으로 ‘음츠크’를 비롯해 총 3곡이 실린다. ‘음츠크’는 짜릿한 해방감을 주는 가사, 스스로를 롤모델 삼는 쿨하고 멋진 세상으로 리스너를 이끄는 곡이다. 오늘(27일) 오후 6시 발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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